<천국의 야생화>
한 명 한 명 이름이 드러나 보이진 않지만
가까이 다가가
자신만의 향기를 내고
아름답게, 때론 거칠게 피어난 들꽃들.
들꽃의 향기에 힘이 난다. 아자!
<천국의 야생화>
한 명 한 명 이름이 드러나 보이진 않지만
가까이 다가가
자신만의 향기를 내고
아름답게, 때론 거칠게 피어난 들꽃들.
들꽃의 향기에 힘이 난다. 아자!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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