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을 찍기 위해
사진을 찍는다.
내가 찍는 사진이 상업사진은 아니라서
-돈 되는 사진은 아니라서
간혹 사진으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다.
예를 들면 자켓사진이나, 출판사나 잡지사 등에 사진을 팔거나, 웨딩촬영을 하는 등의..
그러다가 만나는 느낌 좋은 사람들이 있다.
Organist 이한나 님
좋은 저녁과 함께 헤어질 때는 작은 카드까지 손수 준비해 주셨다.
며칠 뒤에 있을 공연(공연당일은 선약이 있어서)리허설 촬영을 맡아 주고 싶다. 고마워서..
그 날 시간이 비려나 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