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한 해동안의
사진목록을 살펴보니
거의 90프로 이상이 ‘사람’ 이었다.
사실, 사람 사진은 생계유지에는 도움이 안 되는데..
하지만, 사람 사진을 통해 분명히 무언가가 나아졌다.
올해는 무슨 사진이 주가 될지 아직 모르겠다.
사람을 찍기 위해 나는 떠났다.
누군가를 찍기 위한 여정 속의
과정들이 나를 먹이고
찍게 되는 결과물이 다음 작업에 힘을 실어준다.
결과물은 여전히 사람의 이야기다.

지난 한 해동안의
사진목록을 살펴보니
거의 90프로 이상이 ‘사람’ 이었다.
사실, 사람 사진은 생계유지에는 도움이 안 되는데..
하지만, 사람 사진을 통해 분명히 무언가가 나아졌다.
올해는 무슨 사진이 주가 될지 아직 모르겠다.
사람을 찍기 위해 나는 떠났다.
누군가를 찍기 위한 여정 속의
과정들이 나를 먹이고
찍게 되는 결과물이 다음 작업에 힘을 실어준다.
결과물은 여전히 사람의 이야기다.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 2025 LOVE n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