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이맘때
난 무슨 사진을 찍고 있었을까
뒤적거리다 나온 사진들..
임순애 할머니의
지칠 줄 모르는 호미질
내가 그 때 품고 있었던 말은
게으른 것은 죄다.
오랜 세월 꾸준히
내 안에 천국을 품고
살아가는 소망..

작년 이맘때
난 무슨 사진을 찍고 있었을까
뒤적거리다 나온 사진들..
임순애 할머니의
지칠 줄 모르는 호미질
내가 그 때 품고 있었던 말은
게으른 것은 죄다.
오랜 세월 꾸준히
내 안에 천국을 품고
살아가는 소망..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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