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망원렌즈을 꺼내 찍었다.
최근에는 계속 광각렌즈만을 가지고 촬영했다.
망원으로는 미학적인 느낌의 사진을 찍을 수는 있지만,
존재에 다가가는 데는 한계가 있다.
광각은 존재와 만나게 해준다.
그로 인해 너무 사실적인 느낌과
피사체와 떨어졌을 때는 밋밋하기 까지 하지만..
그럼에도.
사진을 말할 수 있게 하기 때문이다.
오랜만에 망원렌즈을 꺼내 찍었다.
최근에는 계속 광각렌즈만을 가지고 촬영했다.
망원으로는 미학적인 느낌의 사진을 찍을 수는 있지만,
존재에 다가가는 데는 한계가 있다.
광각은 존재와 만나게 해준다.
그로 인해 너무 사실적인 느낌과
피사체와 떨어졌을 때는 밋밋하기 까지 하지만..
그럼에도.
사진을 말할 수 있게 하기 때문이다.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 2025 LOVE n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