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 일간 강원도 인제에 촬영을 다녀왔습니다.
함께 갔던 분은 서울로 돌아오는 길이
아쉬워서 떠나오고 싶지 않다. 며 우울한 표정을 지었지만,
전 돌아 올 집이 있어서 여행이 즐거웠던 것 같습니다.
어쨌든, 이곳은
순하디 순한 사람들이 사는 곳
– 이번에는 정적인 느낌의 사진을 많이 찍었어요. 천천히 보여드릴게요.
넘겨야 할 작업들이 많거든요..^^
삼 일간 강원도 인제에 촬영을 다녀왔습니다.
함께 갔던 분은 서울로 돌아오는 길이
아쉬워서 떠나오고 싶지 않다. 며 우울한 표정을 지었지만,
전 돌아 올 집이 있어서 여행이 즐거웠던 것 같습니다.
어쨌든, 이곳은
순하디 순한 사람들이 사는 곳
– 이번에는 정적인 느낌의 사진을 많이 찍었어요. 천천히 보여드릴게요.
넘겨야 할 작업들이 많거든요..^^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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