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가 나의 가장 좋은 때가 다 지나가는 것은 아닌가? 말씀에 순종하다가 나는 소진되어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이 되지는 않을까?...
눈이 색약이라 이런 핸디캡을 가지고 그림을 그릴 수 없을 거라 생각했지만 하나님은 그림을 그리게 하셨습니다. 그림을 그린다는 건 제게 선물 같은...
나는 여러 약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자주 숨 쉬듯 기도합니다. 주님. 주님. 주님을 부르며 걷습니다. 자주 드리는 찬양이 있습니다. "예수님....
내가 당신을 위하는 만큼 당신은 왜 나를 위해주지 않느냐 서운한 마음은 그렇게 생겨납니다. 내가 사랑한 만큼 너도 나를 사랑하라....
사진교실을 잘 마쳤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늦은 밤까지 시간을 너무 길게 배정해 놓았나 싶었습니다. "할 말이 다 떨어지면 우리 그만...
비전케어와 함께 아프리카를 횡단하다가 오토바이로 이동하는 두 분을 찍기 위해 버스를 멈춰 세웠다. 그날 저녁, 숙소에서 후배 PD가 대단하다는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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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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