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크심은 땅보다 길고 바다보다 넓으리라" "하나님의 위로와 은밀하게 하시는 말씀이 네게 작은 것이냐" "네가 만일 하나님을 찾으며 전능하신 이에게...
내가 경험한 시간과 감정들은 누군가를 이해하거나 위로할 수 있는 근거가 됩니다. 요즘 더욱 그렇다고 느낍니다. 당시에는 아픔이었고 당시에는 답답함이었지만...
춘천, 나눔의 동산의 원장님이 놀랐다. 생각보다 많은 이들이 찾아왔고, 모은 헌옷과 여러 물품들, 그리고 생각보다 아이들이 지적장애를 가진 분들과 잘...
아이들에게 부모는 알기 쉬운 존재여야 한다. 언제 아빠가 속상하고, 어떤 행동이 아빠를 화나게 하는지, 하지만 실수는 괜찮다. 실수를 통해 자라나니까....
"내가 누군가를 용서한 것처럼 주님 나를 용서해 주세요." 이 문장 하나만으로도 나는 오늘 하루를 두려움으로 살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새벽에 봉화로 향했다. 장학재단 수여식, 감사했던 시간이다. 부모님께 세족식을 해드리는 보너스, 모두에게 의미있는 발상, 나중에 확장해도 좋겠다. 감사하는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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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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