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미명, 한적한 곳
지금은 전기가 들어와서 밤낮 없는 일상을 살게 되었다. 하지만 우리나가가 아닌 곳에 촬영을 나가게 되면 알게 된다. 일상이 시작되기...
지금은 전기가 들어와서 밤낮 없는 일상을 살게 되었다. 하지만 우리나가가 아닌 곳에 촬영을 나가게 되면 알게 된다. 일상이 시작되기...
과연 멈춰설 수 있을 것인가? 오랫동안 해오던 과업이 있다. 어느날 선지자라 불리던 이가 이름을 부르고 나를 따르라고 했을때 과연 내가...
한 밤 자고 일어나니 새해가 되었다. 새해 첫 날, 아이들과 성경을 통독하고 새로운 큐티책을 선물하고 그리운 사람들을 만나 교제했다. 새해....
하나님 앞에 겸손은 무엇인가? 유다의 마지막 왕 시드기야에게 선지자 예레미야는 그 앞에서 겸손하지 않았다. 1차적으로는 듣되 듣지 않았다는 말과 같다....
한 해의 마지막 날에는 항상 가족들과 일 년간의 감사했던 시간, 기억에 남는 일들을 적는 시간을 갖습니다. 그리고 내년의 소원, 바람들을...
제주에서 선물 받은 귤을 먹고 아들 소명이가 좋아하는 과일 순위는 사과에서 귤로 넘어갔습니다. 스스로 자신을 귤돼지라고 부르기까지 합니다. 진짜는 순위를...
우리가 보내는 시간을 어떻게 해석하고 믿어야 할까요?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는 아닙니다. 예수님이 세상에 오셔서 보낸 시간은 누추해 보입니다....
요시야가 하나님을 알았던 것은 구전되어 오던 가르침이었는지도 모른다. 율법책이 발견되었다는 사반의 보고를 듣고 요시야는 옷을 찢었다. 많은 일들이 흘러간다....
모든 사건과 상황에는 이유가 있다. 하지만 그 너머에 주님의 뜻이 있다. 나는 하나님을 불공평하다고 생각한다. 불공평하신 하나님은 당신의 뜻을 분명하게...
"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평화" 성탄절 즈음해서 묵상하고 있는 문장입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보낸 시간이 내게는 평화가 된 것이 맞지만...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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