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셉

이요셉

비스트로리

긴 친정생활을 접고 다시 성남으로 돌아왔습니다. 친척들이 고향에서 올라오셔서 그분들과 즐거운 시간들을 보내다가 언제쯤 돌아갈까 고민하고 있는데 오빠가 푹 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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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의 친구

며칠전, 귀한 강도사님부부와 식사를 나누다가 나를 어떻게 불러야 할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사모님? 온유엄마? 아무렇게나 불러도 괜찮아요." 강도사님은 얼마전에 있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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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또 오랜만의 인사네요. 오빠가 학기를 시작하면 사진이 없어서 업데잇이 뜸하기도 하지만, 이렇게 오랫동안 집을 비우게 되면 사진은 가득한데, 사진공장장(오빠)이 바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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