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동역자들과 함께 저녁을 먹고 헤어지려고 일어날 때, '모였을 때 잠깐 기도하자.' 라고 시작한 기도가 오래 계속 되었다. 그런데, 오늘...
저녁에 온유에게 이유식을 먹이려는데 오빠에게서 문자가 왔다. 몸이 안 좋아서 그냥 쉬고 싶단다. 과 마음을 지킬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했다....
오늘 속회모임의 나눔은 고난에 대한 마음이였다. 내 차례가 되었을 때 어떤 마음에서 이런 이야기를 꺼냈는지 모르겠다. 고난이 기대된다. (이런 것들을...
얼마전 통화를 하다가 어릴적 섭섭했던 일 하나가 기억이 났다. 그 이야기를 오빠와 나누었는데.. 며칠 동안 오빠가 그 일을 생각하고 있었던...
어느 나라건, 어느 곳이든 그곳의 대문, 그리고 빨래를 찾습니다. 내가 그 사람들을 다 만나지는 못하지만 대문을 만져보고, 빨래 갯수를 세어보며...
1day. 프랑크푸르트 - 쾰른 2day. 쾰른 3day. 쾰른 - 비텐베르크 - 프랑크푸르트 4day. 프랑크푸르트 - 칼스루에 - 다름슈타트 - 튀빙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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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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