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ffea Coffee
비오는 토요일. 원래 비 오는 날을 좋아하는 우리지만 오빠는 감기 기운이 있는지 시들시들. 오늘 따라 너무 팔팔한 온유덕분에 나도 기운이...
비오는 토요일. 원래 비 오는 날을 좋아하는 우리지만 오빠는 감기 기운이 있는지 시들시들. 오늘 따라 너무 팔팔한 온유덕분에 나도 기운이...
오빠와 함께 즐거운 강원도 인제로 여행 다녀왔어요. 오빠에게 촬영계획이 잡혀 있었는데, 거기에 우리 가족을 데리고 함께 가주었어요. 데리고 갈까 말까를...
어디를 가든, 사람들은 내게 주의사항을 말해준다. 아프리카도 마찬가지였다. 영화 <300>에서 스파르타의 관습대로 작은 아이를 밀림속에 내몰고 왕으로의 훈련을 시킨것 처럼,...
현지 선교사님의 친구를 만나러 차를 타고 한 시간 정도의 거리를 달렸다. 무슬림들이 모여 사는 곳에 크리스찬에 세운 단 하나의 병원....
추석연휴, 친정에 들렀다가 오빠가 온유와 언니들을 양화진에 데려다 주었다. 오빠한테 늘 말로만 듣다가 처음 가 본 그 곳. 평범한 공원묘지같은...
추석 명절 아침, 오빠와 함께 막 깬 온유를 데리고 산책을 나섰어요. 아침에 유독 기분이 좋은 온유인데 오늘따라 도와주질 않네요. 동네...
-시골 가는 차 안에서 p.s 온유가 3일동안 응가를 안해서 걱정했는데 오빠 말에는 무슨 신통력이 있는지 말하면 말한데로 다 이루어져요. 쨍하게...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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