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이 만들어 가시는 시간안에서
친한 후배 목사가 곧 담임목사가 됩니다. 축하 메세지를 부탁받아서 늦은 밤에 녹화했습니다. 어릴적 귀한 손주에게 값비싼 몸보신을 먹였다가 부작용으로 머리카락이...
친한 후배 목사가 곧 담임목사가 됩니다. 축하 메세지를 부탁받아서 늦은 밤에 녹화했습니다. 어릴적 귀한 손주에게 값비싼 몸보신을 먹였다가 부작용으로 머리카락이...
하나님 앞에 순종하기 앞서 두려워하는 이에게 하나님이 갚으신다는 이야기와 함께 기도했습니다. ⠀ 생각해보면 대단한 위로나 대단한 격려도 아니지만 ⠀ 며칠이...
하나의 헤프닝으로 따뜻하게 마무리되었다. 상대의 잘못과 실수를, 그 사람의 몫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문화 위에 살고 있는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기준으로...
비행기를 타고 일박을 하는 동안 늦은 밤까지, 그리고 이른 아침부터 여러 사람을 만나고,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마음이 힘든 하루였습니다....
우리가 기도한 것들을 실제로 만나게 되면 우리는 어떻게 반응할까? 이 질문을 가지고 시작한 일들, 육체의 정욕과 성령님의 일하심 가운데 은혜를...
기본적으로 일하는것을 좋아한다. 일 자체를 좋아한다기 보다는 기다리는 시간을 경험하다보니, 얼마나 고통스러운지를 알게 되었다. 기다리는 훈련을 지나, 내가 할 수...
가족이서 함께 기도하는 시간의 형식을 조금 바꿨다. 안식이 무엇일까? 이스라엘을 걸으며 고민한 질문들을 다시 생각한다. 해야 할 일들 속에서 시간을...
모처럼 시간을 내서 집근처를 산책했다. 온 세계가 주님의 아름다움을 노래한다. 밤에, 기도하며 함께 감사한 시간이었다고 고백했다. 시간마저도 가성비를 따져 묻지만 돈으로 살 수 없는 감사가 너무 많다. 당연한 것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지 않기를 기도한다. 온유의 기도 인도가 감사했다. 돈이 많으면 사람이 많고, 그렇지 않으면 곁에 사람이 없다는 잠언 말씀을 인용하며 사람을 기능적으로, 이용할 목적으로...
온유가 주일학교, 부활의 증인으로 간증했다. 아이가 말했던 것처럼 "하나님은 우리가 느낀 외로움과 안타까움을 통해서 누군가를 위로하고 돕는 데 사용하십니다." ...
부활절, 종이접기로 부활란을 담은 암탉을 만들었어요. 아이들과 밤마다 기도회를 가집니다. 성금요일에, 아이들이 울면서 고백했습니다. ⠀ "예수님은 나를 위해 돌아가셨는데...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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