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량도에서

득량도에서

82세 되신 김경옥 할머니 발길이 뜸한 득량도 까지 찾아온 청년이 반가워서 살포시 안으며 말씀하셨다. "우리 손주 같아.." 난 그저 하루...

나가노에서

나가노에서

저는 사진을 취미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눈이 색약인지라 사진 찍기에 약점도 많습니다. 하지만 제 사진으로 만들어진 여러 결과물들을 보며 감사할 뿐입니다....

노량진에서

노량진에서

노량진. 이 곳의 의미는 무엇인가. 한근은 밤마다 열심히 일을해서 돈을 번다. 그 돈은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다. 순종. 그 나라에...

몽골에서

몽골에서

아. 바람을 가른다는 게 이런 기분이구나. 산을 넘는다는 게 이런 기분이구나.. 내가 탄 말은 길들려 지지 않은 말이다. 그래서 처음에는...

내기 #2

내기 #2

망가지기 내기. 벌칙은 얼굴에 매직으로 낙서 ㅎㅎ 첫 번째 당첨. 병석형 두 번째 당첨. 신해누나.

내기

내기

망가지기 내기. 벌칙은 얼굴에 매직으로 낙서 ㅎㅎ 당첨. 병석형^^

안면도에서..

안면도에서..

이주일의 시간을 함께 보내는 동안 기도했다. 이들이 하나님에 대해 알게 해달라고.. 작은 섬마을, 꼬마 교회에서 저녁예배를 드리는 날. 목사님의 갑작스런...

컴보미 마지막 날

컴보미 마지막 날

...............마침, h와 병석 형이 늦은 밤 시간에 우리 집에 쳐들어 와있었다. 병석형의 어려운 사정들도 들은 터라 형을 위해서도 기도해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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