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p 득량도에서 2015-09-24 82세 되신 김경옥 할머니 발길이 뜸한 득량도 까지 찾아온 청년이 반가워서 살포시 안으며 말씀하셨다. "우리 손주 같아.." 난 그저 하루...
trip 나가노에서 2015-09-24 저는 사진을 취미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눈이 색약인지라 사진 찍기에 약점도 많습니다. 하지만 제 사진으로 만들어진 여러 결과물들을 보며 감사할 뿐입니다....
trip 안면도에서.. 2015-09-24 이주일의 시간을 함께 보내는 동안 기도했다. 이들이 하나님에 대해 알게 해달라고.. 작은 섬마을, 꼬마 교회에서 저녁예배를 드리는 날. 목사님의 갑작스런...
trip 컴보미 마지막 날 2015-09-24 ...............마침, h와 병석 형이 늦은 밤 시간에 우리 집에 쳐들어 와있었다. 병석형의 어려운 사정들도 들은 터라 형을 위해서도 기도해주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