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해 졌다 생각했는데 다시 무척 더워진 오후날씨. 금세 피곤해져서 두한이와 헤어져 집으로 가려다가 머리를 빡빡 깍아 처량해 보이는 두한이가 벌써부터...
학교 다닐 때 고시원에서 살았는데 가끔 친구 기훈이가 우리 학교에 놀러 왔다. 그러면 자전거를 타고 항상 그 곳으로 향한다. 러브로드....
미옥이가 뒤늦게 서울에 올라왔다. 같이 청년부 섬기며 신나게 몇 해를 보낸 것 같은데.. 오늘 기훈이가 서울에 올라왔단다. 한달간 중국에 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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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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