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살아라 하고..

이렇게 살아라 하고..

생곤이형의 글을 싣고 싶어서 제 사진을 찾다 보니 몇 달간 제 사진이 하나도 없네요 하하^^; 그래도 얼마전 콘서트 때 꿀먹은...

버드나무 사무실에서..

버드나무 사무실에서..

지난번에 우현 형이 연변 다녀오신 날 버드나무 사무실에서 찍은 사진 이예요. 꽤 어두운 조명아래 찍은 사진이라 나름대로 노출을 맞추긴 했지만...

두만강에서

두만강에서

제가 연변에 갔었다는 사실을 증명해 줄 수 있는 유일한 사진 한 장입니다. -북한 식당 <두만강>에서 우현형, 팀장님과 함께

창희형의 선물

창희형의 선물

바보 같은 창희 형. 헤드폰이 하나 필요하단 얘길 기억했다가 오늘은 헤드폰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집에 다 뒤져 봤는데 헤드폰은 없더라.." 창희...

선재도 작은 포구 앞에서.

선재도 작은 포구 앞에서.

갤러리 261 번의 <작은 포구. 배 한척> 발걸음 했을 때 함께 있었던 사람들입니다. 이미 앨범 270번 <결투> 에서 잘 알려진...

행복하세요^^

행복하세요^^

제헌절날에 승지네 집을 갔습니다. 말로만 듣던 인우도 만나고, 새로 이사한 집도 구경했습니다. 연상연하 커플이라 그런지 아이 키우는것도 소꼽장난하는듯 귀여워 보였습니다....

선재도에서..

선재도에서..

조개구이, 왕새우소금구, 꽃게찜도, 낙지볶음, 회, 라면.. 아저씨, 폭풍, 촬영, 윷놀이, 핸드폰, 보트, 라디오, 바다... 순식간에 지나 버린 이틀이 참 긴...

졸업을 축하드립니다.^^

졸업을 축하드립니다.^^

아가야 같은 기훈이가 저랑 침 질질 흘리며 돌아다니며 찌라시 아르바이트 하던 기훈이가 드디어 졸업을 했습니다. 졸업을 한 기훈이가 이제 조금...

버드나무 #2

버드나무 #2

재완형도 몸이 불편합니다. 창희형과 굳이 비교하자면 재완형이 심합니다. 그래서 창희형은 재완형의 몸짓과 목소리를 흉내내는데 재완형은 그러지 못합니다. 재완형은 광화문에서 액자장사를...

가족 #3

가족 #3

이번 주말에는 꼭 대구에 내려가 보려고 합니다. 정신없이 바쁜 날들을 보내며 부모님께 너무 소홀했던거 같습니다. 아까 전화 한번 드렸더니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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