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oo 안 무서워 2013-10-05 온유가 혼자 폴짝폴짝 뛰면서 노래를 부릅니다. "안 무서워~ 안 무서워~ 온유는 안 무서워~" 대체 저런 노래는 어디서 듣고 온 걸까....
trip 우리의 일상을 통해 2013-02-14 아기학교는 일주일에 두 번, 엄마와 2시간정도 함께 보내는 교회에서 운영하는 학교입니다. 온유가 어제 아기학교 수료식을 가졌습니다. "오빠, 나는 온유를 그냥...
trip 사랑은 순종입니다 2013-02-14 내가 사랑이 많은 사람인 것처럼 보여질 때가 있지만 나는 전혀 그렇지 않은 사람입니다. 어릴 적에 부모님들은 일하시느라 늘 집을 비우셨고...
trip 명숙누나 2013-02-14 올해도 여명학교 졸업촬영을 감사하게 마쳤습니다. 가지고 간 배경지가 흰 종이라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돌아오는 차 안에서 다짐했습니다. '다음 촬영에는 꼭 실크나...
trip 아내의 공간 2013-02-14 아이들이 잠들고, 이제야 책상에 앉았습니다. 오늘 병원에서 촬영한 사진들을 정리하려다가 마지막에 찍은 아내 사진을 먼저 꺼내듭니다. 늘 그렇지만, 먼저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