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oo HomesweetHome #8.5 (번외) 결혼식 2011-06-14 #8.5 결혼식이 끝나고 아직도 잊히지 않는 것은 신랑신부의 입장이었다. 식이 시작하기 전까지 꽤 분주했지만 제법 여유가 있었다. 그런데 명경의 손을...
trip 봄 꽃 아래서 2011-06-13 저는 정리를 좋아합니다. 사실 정리 하는 일을 좋아한다기 보다는 정리가 되지 않으면 마음이 어수선하거나 불편합니다. 아마도 엄마의 영향인 것 같습니다....
trip 내 아버지 2011-06-13 며칠동안 어린이 집을 알아봤습니다. 출산을 얼마 남기고 산후조리 할 동안 온유를 잠시 맡겨놓을 요량에서입니다. 다행히 경기도에서 금액 중 일부를 보육지원으로...
trip 대방출 2011-06-13 소명이가 아들이라 그동안 온유가 입었던 옷을 모아서는 몇 개만 남기고 다 포장해서 나누었습니다. 넣었던 옷을 다 펼치니 생각했던 것보다 옷들이...
trip 토요일 하루 2011-06-13 토요일 아침, 온유와 아침부터 나갈 채비를 하고 아침 9시에 집을 나섰어요. 반나절이면 집에 돌아오겠지. 생각했는데 집에 돌아왔더니 밤 10시가 넘었어요....
trip 나들이 2011-06-13 요즘은 수시로 뉴스를 계속 보게 됩니다. 불안하고 두렵게 보다가도 당장 내 피부에 와닿지 않은 일들이라 그런지 무감각해지기도 합니다. 어제 오빠와...
trip 주말에 2011-06-13 오빠의 친한 친구가 아프리카로 떠났습니다. 떠나기 전, 우리 가족에게 맛난 점심을 사주었지요. 오랜만의 비싼 음식 대접 받은 것도 감사한데, 예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