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p 성만이네 간 날 2015-09-24 다들 시골 총각, 처녀(아줌마) 같다. 바람이라도 쐬고 싶어 떠난 발걸음인데 이틀동안 참 많이도 메모하고 사진찍고 했다. 생각해 보니 그게 곧...
trip nankasu 2015-09-24 정근이형의 아이디는 nankasu(난 가수) 다. 가수의 꿈을 언제부터 품고 있었는지 모르겠다. 음악이 좋아서. 자기 이름 딴 앨범 한 장 없어도...
trip 눈 많이 온 날 2015-09-24 그렇게 쏟아 붓던 눈 때문에 시장통 사람들은 오늘 따라 일찍 가게 문을 닫기 시작했다. 오늘 따라 어두워진 시장골목에 백열등 불빛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