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만이네 간 날

성만이네 간 날

다들 시골 총각, 처녀(아줌마) 같다. 바람이라도 쐬고 싶어 떠난 발걸음인데 이틀동안 참 많이도 메모하고 사진찍고 했다. 생각해 보니 그게 곧...

nankasu

nankasu

정근이형의 아이디는 nankasu(난 가수) 다. 가수의 꿈을 언제부터 품고 있었는지 모르겠다. 음악이 좋아서. 자기 이름 딴 앨범 한 장 없어도...

괴도 팬더 #3

괴도 팬더 #3

노란담집 할머니의 연락을 받고 괴도 팬더를 잡으러 달려 왔을 때 이미 그는 사라져 버린 뒤였다. 그가 남긴 쓸쓸한 흔적만..

담치기

담치기

훌쩍 담을 넘어 오고 싶었구나. 하지만 뿌리는 여전히 박혀 있으니..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 할 일 많은데 뭐 부터 해얄지.....

모험

모험

비현실적인 공간에 지쳐 버렸다. 난 지쳤고, 걸어온 이상의 길을 또 걸어야만 했다. 집으로 가야만 했지만 가야할 길은 너무나 멀었다. 눈에...

눈 많이 온 날

눈 많이 온 날

그렇게 쏟아 붓던 눈 때문에 시장통 사람들은 오늘 따라 일찍 가게 문을 닫기 시작했다. 오늘 따라 어두워진 시장골목에 백열등 불빛들만...

괴도 팬더 #1

괴도 팬더 #1

오래동안 잊고 살았던 괴도 팬더를 다시 만났다. 아. 우리가 못 본지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났던가.

괴도 팬더 #2

괴도 팬더 #2

오예! 어디선가 누구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괴도팬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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