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우현 형이 연변 다녀오신 날 버드나무 사무실에서 찍은 사진 이예요. 꽤 어두운 조명아래 찍은 사진이라 나름대로 노출을 맞추긴 했지만...
갤러리 261 번의 <작은 포구. 배 한척> 발걸음 했을 때 함께 있었던 사람들입니다. 이미 앨범 270번 <결투> 에서 잘 알려진...
아가야 같은 기훈이가 저랑 침 질질 흘리며 돌아다니며 찌라시 아르바이트 하던 기훈이가 드디어 졸업을 했습니다. 졸업을 한 기훈이가 이제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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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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