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소리가 좋아서..

그 소리가 좋아서..

찰칵. 때 마다 윤경이의 카메라를 넘겨 받아 포커스링을 돌려 보았다. 찰칵. 그 소리가 좋아서..

감자목사님

감자목사님

토론토에 계시는 이관형목사님과 겨우 연락이 닿았다. 나도 무척 바쁜 촬영일정이긴 했지만 목사님도 이번 주간이 특히나 바쁘시다. 담임목사님이 출장가시는 바람에 철야며...

영란이

영란이

겉으로 강한 척 하지만 속은 여리디 여린 영란이 눈물 많고 정 많은.. 이 아이를 안 지도 이제 일년이 다 되어...

pipi님

pipi님

저주받은 기억력으로 또 한 번 기억 못 해낸 소인 사진 한 장으로 용서를 구합니다.. - 두 번 째 <천국의 야생화>시사회...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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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는 만화를 잘 그린다. 그 보다 창작을 잘 한다. 작은 일에 목숨 건다. 그게 신기하게도 이해가 된다. 그래서 답답해서 화낼...

그는 ..

그는 ..

추수할 일꾼을 찾기 위해 그는 오늘도 카메라를 들었다. 황량한 들판위해 의인은 하나도 없을 것 같아 보이지만 틀림없이 그 앞에 나타날...

기다리다..

기다리다..

모두와 헤어지고 이젠 기다림만 남았다. 기다림을 추억하며..

기러기

기러기

모르겠다. 항상 사진 찍힌 당사자는 자기가 평소에 가지고 있던 콤플렉스를 오십배 확대해서 보게 된다. 물론 나도 마찬가지. 하지만, 보통 사람들은...

결혼기념일

결혼기념일

"지우야 엄마하고 아빠가 결혼 안했으면 너는 이세상에 없어" "...." "엄마하고 아빠가 결혼해서 니가 있는 거야..그렇지 안으며.. 넌 없는거야" "울먹울먹.." 결국..지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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