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점

헛점

이 놈은 참 헛점이 많아 보인다. 하지만 그 헛점을 다 메울만한 인간미가 느껴진다. 그래서 좋다.

사랑해요. 라고 쓴다.

사랑해요. 라고 쓴다.

요즘 이틀에 한 번 꼴로 엄마한테서 문자 메세지가 날라 옵니다. 얼마 전 아부지한테서 문자 보내기를 전수 받았기 때문입니다. 처음에는 짧은...

서연이 아빠 엄마.

서연이 아빠 엄마.

신혼 부부였는데 이것들이 어느새 아빠 엄마가 되었다. 진통 6시간만에 이쁜 공주님 서연이를 낳았다.  용타. 서연. 이름 잘 지었네. 너희들도 잘 하는게...

기념품 잊지마^^

기념품 잊지마^^

친구가 배낭여행을 떠났습니다. 잘 다니고 있던 직장까지 그만 두고 배낭 하나 훌쩍 매고.. 좀 기다렸다가 휴가나 받아 가지? 아냐. 지금이...

오늘은 콘서트 날^^

오늘은 콘서트 날^^

우띠! 아침 8시까지 와야 한다고 해서 (아침 잠 유난히 많은데..) 6시쯤에 잠 깨서 눈 벌겋게 날 새기를 기다리다 사무실 나왔는데.....

친구야..

친구야..

사람의 끝은 하나님의 시작이다. 그냥 곰곰히 생각하다 적어 봅니다. 우리에겐 희망이 더해지긴 하지만 여전히 현실적인 한계에 부딪힐 때마다 (늘 그래왔듯)하나님의...

데려가세요 #14

데려가세요 #14

형 생일이라고 있던 약속 미루고 오후 시간 텅 비어 인천 가는 길을 보여 준다. 부지런히 차 몰고 가다 내가 원하는...

데려가세요 #13

데려가세요 #13

친구 혜진입니다. 제법 오래된 친구예요. 논문쓰러 학교 가는길에 만나 한 컷 찍어 줬어요. (사실은 카렌다 팔고 보답으로 찍어 줬어요 ㅎㅎ)...

내야님

내야님

오랜만에 만난 우리 내야님입니다. 서로 바쁜 관계로 명절 때나  만날 수 있지만, 한번씩 전화통화라도 할 때면 엄청 친한척을 한답니다. 서로가 처세에...

드림아이 식구들^^

드림아이 식구들^^

버드나무를 만들면서 생활비는 제가 아르바이트를 해가며 충당하고 있습니다. 매 번 신기할 정도로 정확하게 매 달의 일거리가 주어지는데 그 몇 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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