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vate space

예수님이 내 마음에 있어요

"예수님이 내 마음에 있어요." 소명이가 조금 전 내 방에서 이야기했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아이들이 자라는 것을 봅니다. 그러면서 내 마음에 조바심이...

천국은 가진 것을 팔아

결혼을 하지 않았다면 나는 이상주의자로 살았을 것 같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은 내 인생을 밀어내면 어느 정도 더 가까이 갈 수...

어와나 멀티플 완성

온유가 4년 동안 어와나에서 암송한 말씀을 한 번에 외우기를 결심하고, 오늘이 그날이었다. 마침 본부에 증거 영상이 있어야 한다고 해서 일부러...

주님의 리듬을 따라

리듬분석이라는 책이 있다. 수년전에 읽었던 책으로, 조금 난해한 내용이긴 하지만 간략하게는 세계가 리듬으로 구성 되어 있다는 내용으로 자신을 리듬분석가라 칭한...

세상이 그어 놓은 선을

후배의 작업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습니다. 어릴적부터 봐왔던 아이들이 어느새 많이 자랐습니다. 식사를 하고, 뛰어놀다가 헤어질 시간이 되었습니다. 하나님, 우리는...

대화하듯 기도한다면

매일 매일, 주님과의 촘촘한 이야기를 만들어가기는 쉽지 않습니다. 개인이 아니라, 함께 만들어 가는 이야기는 더욱 더. 하지만 오늘도 기도하며 그...

강의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사람은 믿을 존재인가요? 흔히들 하는 말이지만 나는 믿을 존재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을 잘 믿는 편이지만 그럴때마다 사람은 믿을 존재가 아니라고...

긍휼하심과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감사한 시간들이 많습니다. 언젠가 이스라엘에서 하나님이 내 마음에 하신 약속들이 있습니다. 일부러 생각하지 않으려 합니다. 그러면 마치 내 인생을 운명론처럼...

생각이 많은 저녁에

짧은 시간은 항상 제가 옳아 보이지만 긴 시간, 주님은 항상 옳습니다.   혼자만의 일기장에 자주 적는 문장입니다.   흘러 가는데로...

믿음의 눈, 한 걸음

이른 새벽부터 시작된 하루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아직 해야 할 일이 많이 남았습니다.   피곤한 마음을 추스립니다. 시간 속에 여러 만남과 사건이 있었습니다. 뉴스의 기사들, 주변의 눈물들, 아픔들. 참혹한 이야기들. 기도하지만 변한 것 없다고 느껴질 때 하나님이 없다고 느껴질 때  나는 주님의 이름을 부릅니다.   주님이 계셨다면 왜 이 시간이 필요할까? 주님이 계셨다면...

Page 41 of 95 1 … 40 41 42 … 95
Currently Play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