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한 분으로는 부족하거나, 아쉽다고 여겼다. 그래서 자그마치 일곱 종류의 신을 섬겼다. (삿10:6) 인간의 탐욕을 채우기에 한 두 개는 부족했던...
가장 작은 자라고 생각했던 기드온은 미디안 사람들의 꿈 이야기를 몰래 듣고 마치 다른 사람이라도 된 것처럼 기대에 부풀게 되었다. (삿7:15)...
말하는 말이 내가 아니라 살아가는 인생이 나라고 생각하지만 ⠀ 여전히 오늘의 삶으로 좁혀 생각하면 말하는 것이 나다. ⠀ 오늘 하루만...
나는 그렇게 하지 말아야지. 마음에 생각한 여러 다짐들이 있다. 하지만 그 다짐들은 시간과 환경과 연약함으로 조금씩 약해지거나 허물어진다. ⠀ 명숙...
"저희부터 갈급하지 않습니다." 북한을 위해 함께 기도하며 아내가 우리의 갈급하지 않는 마음을 회개하며 기도했다. ⠀ 언젠가 무엇을 회개해야 하냐는 청년의...
도피성은 너무 불공정한 게 아닌가? 심판받아야 할 사람이 버젓이 살아가고 있다니. 하지만 내가 매일 심판을 피해 호흡하고 있다. ⠀ 어제...
교회는 왜 이렇게 시대에 뒤처졌을까? 철병거를 아무도 소유하지 못한 하나님의 백성, 그런데 철병거를 가진 자들의 땅을 차지하라는 약속, 혹은 명령....
무시무시한 등장. 끝판왕 발자국 소리가 땅을 울리고 산을 흔들어 내는 흙먼지들. 가나안 북방이 연합했다. 더군다나 하솔 왕은 근방의 모든 나라...
낡은 신발, 곰팡이 난 떡. 멀리서 찾아온 사람인 것처럼 기브온 주민들은 자신의 신분을 속여서 긍휼을 구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께 묻지 않고...
싸우기도 전에 마음이 녹았고 정신을 잃었다. 그들이 두려움에 빠진 대상은 이스라엘이 아니라 그들을 구원하신 하나님 때문이다.(수5:1) ⠀ 전쟁을 이끄시는 하나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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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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