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탕 같은 세상

사탕 같은 세상

생각해 보면 내가 말하는 이야기는 우리 사는 이야기 하늘 이야기. 칼로 나눈 듯 둘 밖에 없는 것 같다. 반찬 몇...

자책

자책

밤 늦도록 나는 무얼 했나. 싶습니다. 가능한 한 쉬어도 그게 의미가 되어야 할텐데 그러지도 못한 것 같아 자책만 입니다. 오늘은...

깡통

깡통

아직도 작업중이세요? 누군가 이 늦은 밤시간에 말을 걸었다. 사실, 이제 작업을 시작해 볼까 하던 차였는데.. 내 하는 자책이 들킨 듯...

싱그러운 아침

싱그러운 아침

인생이 별거냐. 쉴 때도 있는 거지 말야. 하하. 아침볕이 좋아서 빨래를 널고, 뽀득뽀득 설거지를 하고 책장 정리를 하고.. 삐걱거리는 선풍기...

지옥의 본네트

지옥의 본네트

땀을 비 오듯 흘렸다. 돌아선 길목에서 만난 개구진 아이들은 지옥의 본네트 경기를 펼치고 있었다. (물론, 이 제목은 내가 지은 거다.)...

철로

철로

무척이나 더운 날씨다. 유난히 더위에 약한 나는 의도적으로 길을 나섰다. 거리에서 노는 아이들을 만나 인사하고 시장을 다니고, 개천 위 아래를...

눈에 보이지 않는

눈에 보이지 않는

이방 산파. 십브라와 부아는  (출 1:17-22) 눈앞의 권위 보다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실제에 경외하였지요. 우선순위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예~전에 책에서...

하늘아래..

하늘아래..

글을 쓰다가 덮어 두고는 사진을 한 장. 두 장. 들춰보고 있다. 우습다. 글도 못 쓰는 내가 원고 쓴답시고 매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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