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다..

하고 싶다..

교회 선배가 오지섬에 가서 사역을 하고 있다. 다니던 직장도 휴직을 하고. 하나님 앞에 선 자신의 자리를 확인해 보고 싶다 한다....

천국의 야생화

천국의 야생화

<천국의 야생화> 한 명 한 명 이름이 드러나 보이진 않지만 가까이 다가가 자신만의 향기를 내고 아름답게, 때론 거칠게 피어난 들꽃들....

물가의 목마른 나무

물가의 목마른 나무

위로 를 원하는 사람이 많다. 난. 답을 제시해 주질 못한다. 더 정확히 말하면. 편이 되어 주질 못한다. 편이 되어 주면...

천사의 집

천사의 집

'천사의 집' 엘 갔다. 그 곳엔 부모들이 버린 정신지체 아이들(어른들도)이 모여 있는 곳이다. 구석진 곳의 작은 건물 벽에 장나라 와...

엄마 생신

엄마 생신

엄마 서울은 많이 추워. 밤 사이 눈이 내릴지도 모른대. 형이랑 어젯밤에 어쩌나. 고민하다가 이번에도 편지 써보내기로 했지머. 미안. 엄마도 내...

눈 속에 미는 그네

눈 속에 미는 그네

며칠동안   아팠습니다. 열이 많이 나서 토하기도 하고. 빨리 나아야지 싶어서 비몽사몽간에도 밥 지어서 매끼 챙겨먹고.. 아플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사람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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