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 도대체 어떤 가치

가치, 도대체 어떤 가치

아이들의 가치, 자라가고 살아가는 시간,  사람들의 존재, 만남, 관계, 세상을 살아가는 이유.. 모든 것을 돈으로 환원하는 시대를 살아가면서 여러 고민과...

노래하는풍경#943

노래하는풍경#943

아무 것도 할 수 없을때에야 비로소 무릎 꿇게 되고 주님을 부르게 됩니다.   아직 기도하지 않는 이유는 살아날 방편이 있기...

노래하는풍경#942

노래하는풍경#942

하나님이 얼마나 크신 분이신지, 그분이 나의 창조주라는 말이 허물어지면   하나님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십자가의 사랑이 허물어지면   하나님이 나를...

해질 무렵에 서서

해질 무렵에 서서

*공간구성을 진행하던 동생 동훈이가 급성맹장으로  입원하게 되어서 전시 일정이 미뤄질 것 같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댓글 등을 통해 추후 공지드리겠습니다  ...

노래하는풍경#941

노래하는풍경#941

사람은 어떻게 변하게 될지 모릅니다. 자신이 머무는 곳에 익숙해지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좋은 방향이건 그렇지 않은 방향이건 내가 머무는 곳, 내가...

노래하는풍경#940

노래하는풍경#940

밭에 보화가 숨겨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얼마나 기쁠까요? 하지만 이보다 더 큰 기쁨은 보화가 감추어진 밭을 사는 것입니다.   하지만...

노래하는풍경#939

노래하는풍경#939

꿈을 꾸었습니다. 사람들의 눈에 내 마음이 다 열려 보이는 꿈이었습니다. 너무 무서웠습니다.   두려움에 몸을 떨며 고개를 숙이고 있었습니다. 내...

인생의 보폭과 호흡을 고르며

인생의 보폭과 호흡을 고르며

몇 번의 부모학교 강의가 있었습니다. 강의를 하다가 울컥하는 몇 개의 대목이 있었습니다. 눈물이 나올 것 같아서 잠시 마음을 가다듬고 쉼을...

노래하는풍경#938

노래하는풍경#938

알 수 없는 시간을 보내야 할 때가 있습니다. 남들은 달려가고, 걸어가는 데 나 혼자 멈춰 있어서 철저하게 무능력한 시간을 보내야...

노래하는풍경#937

노래하는풍경#937

나는 주님을 보고 싶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사람들과 화평함을, 모든 사람과 평화를 누릴 수 있을까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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