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할 기회가 많은 편이지만 좀처럼 전시를 하지 않는 편입니다. 준비하는 수고는 둘째 치고, 찾아오는 분들에게 특별한 메세지를 전해줄 자신이 없기...
하나님은 누군가를 특별히 사용하십니다. 정말 가까이서 돌보는 것처럼 혹은 주님의 불말과 불창이 그를 호위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하나님은 누군가를 통해 당신의...
하나님이 나를 아신다는 사실이 얼마나 감사한가요? 나의 체질과 생각과 감정 한계와 문제까지도 아십니다. 그뿐 아니라 아무도 알지 못하는 시간에...
마지막으로 꼭 전하고픈 말에는 진심이 담겨 있게 마련입니다. 다윗은 자신의 아들 솔로몬에게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며 마지막 당부를 말합니다. "여호와께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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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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