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풍경 #749

노래하는풍경 #749

사랑과 용서가 당연한 것이 아니라 이 땅에는 다툼이 당연합니다. 다툼이 끊이지 않으면 아무 일 없는 하루가 차라리 감사합니다.   하지만...

노래하는풍경 #748

노래하는풍경 #748

살필 사람 돌봐야 할 일들이 없다면 나는 더 많은 일들을 하고 더 많은 성취를 이룰 수 있을텐데..   사람들은 내...

노래하는풍경 #747

노래하는풍경 #747

누군가 앞서간다 싶으면 사람들은 그를 질투하거나 끌어내리려 합니다.   왜냐하면 세상나라는 재화가 한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누군가 앞서 가면 누군가는 뒤처지기...

노래하는풍경 #746

노래하는풍경 #746

“네가 이 삶이 힘들거나 지치지 않는 것은 내가 너의 아버지가 되기 때문이라고 그랬지? 그렇다면 네가 결혼했을 때 나는 네 개인의아버지에서...

노래하는풍경 #745

노래하는풍경 #745

세상의 중심은 내가 되어야 마땅한 세상의 언어 앞에서 나는 스스로에게 말합니다. "세상의 중심은 내가 아닙니다."   얼마 전, 아이들이 다툴...

거리를 두고 사랑하기는 쉽지만..

거리를 두고 사랑하기는 쉽지만..

"아직도 팔베게를 해주시던 아버지의 모습이 눈에 선해요. 그분을 생각하면 눈물이 나요."   나이가 지긋하신 할머니가 당신의 아버지를 생각하며 눈물을 닦으셨습니다....

노래하는풍경 #744

노래하는풍경 #744

어디까지 도우면 될까요? 언제까지 해야 할까요? 과연 내가 끝까지 책임질 수 있을까요?   이런 질문들을 받았습니다. 저도 한참을 고민했던 질문입니다....

노래하는풍경 #742

노래하는풍경 #743

나는 사람의 얼굴을 잘 기억하지 못합니다.   분명히 인사했던 사람인데 내가 고의로 모른체한다는 등 그 때문에 오해를 사서 난감했던 적이...

노래하는풍경 #742

노래하는풍경 #742

가까이 계획을 물으면 대답할 수 있지만 보다 먼 미래를 물으면 나는 무엇이라 대답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주님께 묻고 주님 주신...

노래하는풍경 #740

노래하는풍경 #740

가장 빠른 길이 눈에 보인다고 하더라도 말하기를 주저할 때가 있습니다.   사람들은 경험하지 않으면 좀처럼 자신의 생각을 바꾸려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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