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풍경 #712

노래하는풍경 #712

힘든 마음은 힘들게 하는 상황 많은 경우에 힘들게 하는 말 한 마디로 시작됩니다.   그것은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예수님 생각을 할거야

예수님 생각을 할거야

"엉엉, 오늘은 정말 화도 안 내려고 했는데 망해버렸잖아. 예수님처럼 되고 싶었는데 예수님이 기뻐하실 것 같아서 참고 참았는데 결국 화 내버렸잖아."...

노래하는풍경 #711

하나님을 만나려면 주님의 말씀 앞에 작은 순종 , 주님과의 사귐의 시간이 있어야 합니다.   작은 순종, 사귐의 시간을 가질 때...

고요하고 평화스러운 토요일

고요하고 평화스러운 토요일

조용한 토요일,  분주하다 못해 소란스러웠고 절망스럽다 못해 참혹했던 금요일 밤이 지나고 모든 것이 조용합니다.   하루를 길게 늘어뜨린 것 같은...

노래하는풍경 #710

노래하는풍경 #710

주님 도와주세요. 도저히 나는 나를 이길 수 없습니다.   롯의 아내가  소돔을 돌아보는 것은 나의 모습과 별반 다를 게 없습니다....

말이나 글이 아닌

말이나 글이 아닌

말씀 앞에 순종하는 일이  쉽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그럴 때면 현대인의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말씀이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은 그렇게...

노래하는풍경 #709

노래하는풍경 #709

시간을 낭비하는 것은 아닌가?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에 순종한다고 이런저런 일을 하다가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람들은 자기에게 유리하게  행동하고 뛰어가고 있는데...

노래하는풍경 #708

노래하는풍경 #708

아무 일도 없는 일은 단 하루도 없습니다. 오늘 하루에도 주님은 이 하루를 붙드십니다.   주님의 주권을 인정한다면 나를 향한 하나님의...

노래하는풍경 #707

노래하는풍경 #707

창 밖 뿌연 하늘을 보며 달과 별이 어떻게 빛을 잃을 수 있을까 상상했습니다.   정말 달과 별이 뿌연 대기권으로 인해...

달과 별이 빛을 잃어도

달과 별이 빛을 잃어도

여인이 깨뜨려 예수님께 부어드린 순전한 나드는 300데나리온의 값어치입니다. 1데나리온이 일꾼의 품삯과 같으니 베다니의 이 여인은 지금의 중형차 한 대 값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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