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풍경 #656

노래하는 풍경 #656

삶과 믿음은 분리되는 것이 아닙니다. ?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는 다윗의 인생을 살펴도 그는 온종일 예배당안에 머무르지 않았습니다. ? 전쟁터에서...

벼랑 위에 서게 될 때

벼랑 위에 서게 될 때

며칠 전, 지인에게서 급한 기도 부탁 메세지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오랜만에 만나 그간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벼랑 위에서 떨어질 것 같았는데...

노래하는 풍경 #655

노래하는 풍경 #655

오늘 하루를? 내 안에 머무는 것은 너무나 중요한 일이란다. 왜냐하면 하루의 연장이 너의 인생과 같기 때문이야. ? 하지만 동시에 오늘...

오늘을 그리워합니다

오늘을 그리워합니다

매일의 하루를 살아가며 내 마음에 간절히 기도하는 제목이 있습니다. ? 크고 대단한 기도제목이 아니라, 오늘을 감사하는 기도를 드립니다. 일상의 반복되는...

노래하는 풍경 #654

노래하는 풍경 #654

주님, 절벽 위에 서 있는 것 같습니다. 나는 두려움 앞에 서 있습니다. ? 두려움을 알지 못하면 인생을 알지 못합니다. 인생을...

노래하는 풍경 #653

노래하는 풍경 #653

세상은?자신에게 도움 되는 사람을 찾고 도움 되지 않는 사람은 내칩니다. ? 그런데 주님은 나를 도구화하지 않고 무능력하기만 한 내게? 먼저...

보이는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보이는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내 손에 남은 게 무엇입니까? 수많은 시절 수고한 댓가가 이것 밖에 없습니까? 부스러기 외에는 보이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우리는 지나간...

카카오 플러스 친구 만들었어요

카카오 플러스 친구 만들었어요

거의 대부분 제가 올리는 게시물이 일상과 묵상에 관한 글이기에 정작 나누어야 할 소식들을? 나누지 못하는 일이 자주 있었습니다. 언젠가는 제가...

얼굴과 얼굴을

얼굴과 얼굴을

얼마전 가족이 마주 앉아? 종이에 얼굴을 그려주거나 한 해 동안 있었던 일들, 경험하고 자란 것들을 적어 보았습니다. ? 구구단을 외우고...

노래하는 풍경 #652

노래하는 풍경 #652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지혜의 말씀에서 깨닫기를 원해. 그것은 나의 사랑이며 나의 마음이란다. 세상을 살아가지만 세상에 물들지 않고 세상을 본받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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