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그림을 그릴까

무슨 그림을 그릴까

늦은 밤에? 귀가했습니다. 아이들이 자고 있을까봐 조심스레 현관을 들어서는데 아내가 손짓 눈짓으로 나를 부르더니 온유를 위해 기도해주라는 겁니다. ? 이유가...

하나님의 음성 듣기

하나님의 음성 듣기

전학 온 친구에게 예수님을 전하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딸 온유가 어떻게 들었을까? ? 나는 너무 궁금했습니다. 왜냐하면 나는?말씀을 통해, 또는 기도와...

노래하는 풍경 #525

노래하는 풍경 #525

사람들은 결과를 봅니다. 이미 일궈놓은 곡물들을 봅니다. 하지만 그 열매들은 아주 작은 씨앗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싸움의 시작은 언제나 쉽지 않았습니다....

노래하는 풍경 #524

노래하는 풍경 #524

"오늘 나와 함께 살자, 오늘 나와 함께 걷자.   오늘처럼 내일을 걸으면 될거야.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내 자녀야, 내게로...

웃음이 납니다

웃음이 납니다

"우리는 서로 맨발이어도 웃음이 납니다." ? 십여 년 전, 아프고 힘겨운 인생이 있었습니다. 우린 만날 때마다 함께 기도했는데 왜 이렇게...

노래하는 풍경 #523

노래하는 풍경 #523

하나님 이것일까요? 아니면 저것일까요? 여러 선택속에 기도하는 것은 옳은 선택이지만 이미 내가 선택한 것을 마음에 결정해두고 기도하는 것은 아닐까요? 모든...

노래하는 풍경 #522

노래하는 풍경 #522

내가 지은 죄는 누구와 비교할 것이 아닙니다. 만일 소돔에서의 죄를 비교하게 되면 심각한 죄악도 그 시대의 당연한 문화에 불과한 것이...

시선 너머에

'벽 너머에서 수감자들은? 무엇을 바라볼 것인가?' ? 처음으로 깊은 철장 안까지 들여다보고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생각하며...

노래하는 풍경 #521

노래하는 풍경 #521

사람들에게 습관을 따라 말을 하는 것은 아닌가요?   주님, 말씀으로 천지를 만드셨을 때 그 창조적인 말의 한 조각이라도 가질 수...

다음세대를 향한 기도

다음세대를 향한 기도

케잌에 불을 붙여서 급히 소명이의 생축을 하고 금요성령집회를 왔습니다. ? 종일 놀아서 피곤했던지 도중에 소명이가 졸려 했습니다. 눕혀서 재우려고 교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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