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노래하는 풍경 #189

노래하는 풍경 #222

타락한 시대의 상징으로 노아시대 사람들을 말합니다. 먹고 마시고 시집가고 장가갔다. 이것 자체는 비난할 이유가 아닙니다. 이런 삶을 살지 않는 사람이...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주님, 우리 마음에 분노가 있다면 우리 마음에 원망이 있다면 우리 마음에 불안함과 절망이 있다면 예수님의 보혈로 덮어주세요. 우리 삶에 수많은...

문제속에 드리는 기도

문제속에 드리는 기도

어제?문득 후배가 작업하고 있는 작업실이 생각났습니다. 잠시 머물 시간이 되어서 건물 꼭대기, 높은 계단 너머의?작업실로 향했습니다. 한창 작업중인 그의 몸과...

내가 노래하는 풍경 #189

노래하는 풍경 #221

오늘 그 어떤 것 보다 나를 벅차오르게 만든 것은 내가 하나님의 일 가운데 시간을 내어 드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당신의...

내가 노래하는 풍경 #189

노래하는 풍경 #220

"내가 아들을 유괴 당했는데 그 아들에 대한 부모의 마음을 너는 아니? 유괴 당한 그 아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부모를 차차 잊어...

책 사진

<결혼을 배우다> 책 사진

제가 낸 책중에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책은 '요셉일기' 입니다. 어느 한 구석, 아무도 알지 못하지만 주님의 마음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을 만나고 그...

내가 노래하는 풍경 #189

노래하는 풍경 #219

하나님은 관념적이신 분이 아닙니다. 주님의 얼굴을 구할 때 주님은 만나길 원하십니다. 내가 주님을 만나려 애쓰는 것 보다 하나님이 우리를 만나는...

내가 노래하는 풍경 #189

노래하는 풍경 #218

나이를 먹으면 아무것도 아닌 고민들이겠지만 고민에 힘겨워 하는 세대앞에 나는 함께 공감하며?귀기울이게 됩니다. 마치 고등학생이 입시를 목표로 공감대를 이루고 입대를...

내가 노래하는 풍경 #189

노래하는 풍경 #217

하나님은 우리에게 목숨을 거셨습니다. 아들을 주신 것은 전부를 주었다는 말과 같습니다. 그 전부를 주셨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부요를 누리지 못하고 얼마나...

내가 노래하는 풍경 #189

노래하는 풍경 #216

17세 요셉은 꿈의 의미도 모른채 꿈을 받았고, 장차 만백성을 구원할 총리로 계획되었습니다. 하지만?종살이와 강간범, 이어지는 감옥. 계속되는 불운. 끝이 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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