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노래하는 풍경 #189

내가 노래하는 풍경 #206

강남역 부근에서 다리를 못 쓰는 분이 앞드려 구걸하고 계셨다. 얼마의 돈을 드리고 아저씨께 기도할 것을 청했다. "이 모든 누추한 풍경을...

내가 노래하는 풍경 #189

내가 노래하는 풍경 #205

선교사님이 입원해 계신 병원에 다녀왔다. 전날 누가복음 6장을 읽으며 하나님은 이런 마음을 주셨다. "내 사랑하는 딸을 돌봐주어라. 그는 나를 위해...

내가 노래하는 풍경 #189

내가 노래하는 풍경 #204

내가 이룰 수 있는게 무엇일까? 내가 할 수 없기에 아버지께 자복하고 나아가는 것이다. 주님 이루어 주세요. 주님이 하셔야 합니다. 나는...

내가 노래하는 풍경 #189

내가 노래하는 풍경 #203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란다. (살전 5:15-18) 내 모든 정당하다고 느끼는 억울함과 미운 감정...

그냥 조금 아픈 아이

그냥 조금 아픈 아이

#1 성호 어머니가 물었습니다. "우리 성호 몇 살처럼 보여요?" 부로 몇 개월을 더 붙여 말했습니다. "15개월 정도 되었나요?" 어머니는 환하게...

내가 노래하는 풍경 #189

내가 노래하는 풍경 #202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것 가운데 바라는 것. 왜 기뻐하느냐고, 진정 기뻐서 기뻐하냐는 질문에 대답했다. 내 감정에 기초해서 기쁜 것이 아니라...

내가 노래하는 풍경 #189

내가 노래하는 풍경 #201

너무도 늦어 버린 시간. 후배들과 함께 기도하기로 약속했다. 며칠간 피곤하고 피곤해서 이제 나를 위한 시간을 갖길 원했는데 계획했던 시간은 아니지만...

내가 노래하는 풍경 #189

내가 노래하는 풍경 #200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정말 그 진리를 알면 그 진리는 나를 자유케 한다. 진리를 안다는 것은 그저 지식의...

선물 같은 그림

선물 같은 그림

그림을 그리며, 그림을 그리는 분들의 애환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흔히 '미대오빠'라고?불리는?멋져 보이는?말이 얼마나 우스운 이야기인지요. 현실적으로 그림을 그리며 생계를 이어간다는 말은...

책 출간을 앞두고

책 출간을 앞두고

  누구나 살아가면서 염려와 근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손에 잡히는 염려 뿐 아니라 내가 미처 알지 못하는 근심이 있습니다. 오늘 주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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