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하다

피곤하다

아내가 잠든 소명이를 쓰다듬으며 온유보다 소명이를 더 이뻐하는척 장난쳤습니다. "우리 소명이는 아들인데도 애교도 잘 부리고 엄마 말도 이렇게 잘 듣고.."...

내가 노래하는 풍경 #189

내가 노래하는 풍경 #192

마음의 방향을 정하라 급한데로, 상황대로 흘러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내 마음의 방향이 주님께 향해 있으면 긴 시간이 지난 후에 결국 주님께서...

내가 노래하는 풍경 #189

내가 노래하는 풍경 #191

나를 구원하신 주님을 믿는다면 홍해를 가르신 주님도 믿어야 한다. 나를 사랑하신 주님을 믿는다면 성경 전반의 약속을 믿어야 한다. 속히 이루어...

내가 노래하는 풍경 #189

내가 노래하는 풍경 #190

내 식대로 기도하고 눈을 뜨면 모든 것이 실망이다. 바뀐 것은 전혀 없다. 하지만 초점이 자아성취에서 하나님께로 바뀌게 되면 바뀐 것이...

내가 노래하는 풍경 #189

내가 노래하는 풍경 #189

수련회에서 많은 시간동안 여러 메세지를 나누었고 사람들과 깊은 기도를 드렸다. 예수님 이름의 권세를 선포했고 주님의 보혈을 구하였다. 그들은 눈물 흘렸고...

전시회가 지난 후에..

전시회가 지난 후에..

나는 다큐멘터리 사진을 찍고 있다. 그리고 백석전문대학원 미술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내가 미술을 공부하게 된 사연은 너무 긴 이야기다. 미술을 전혀...

내가 노래하는 풍경 #188

좋은 사람을 만나 사이좋게 지내는 것이 아니라 주신 사람을 사랑하는 일. 우리 아이 조차도 내가 택한 게 아니라 주신 사람이다....

아기의 목욕

아기의 목욕

얼마전에 이모 할머니가 커피를 마시다가 쏟았는데 깜짝 놀라서 커피를 닦으려고 곁에 있는 것을 주워서 닦았습니다. 그런데, 그?곁에 있던 것이?공교롭게도 온유가...

내가 노래하는 풍경 #187

십자가의 사랑은 이성적이지도 감상적이지도 않다. 그 사랑은 말도 안되는 희생이며 가학적이고 비인격적이기까지 하다. 그 사랑을 조금이라도 이해한다면 내가 아무것도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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