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 때문에 멈춰서는 게 아니라 주님 말씀하실때, 언제든 멈춰서려 한다. 지금 돌아보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당시에도 매번 절박했던 걸로...
내일 할 일까지 오늘 밤에 다 해치워 버리고 싶은 마음이 있었지만 주님이 주신 마음의 감동이 있어서 회의를 서둘러 정리했습니다. "실용적인...
삶의 현장 속에서 치열하게 시간을 만들어 기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도의 처소가 필요한 이유가 있다. 내가 살고 있는...
"리.리.리자로 끝나는 말은?" 온유가 혼자서 노래로 질문을 하고 답도 합니다. "요리 너구리 다리 요리 개구리 코끼리 우리 트럼소리.." 끝이 없는...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네가 가야 할 길을 내가 너에게 지시하고 가르쳐 주마. 너를 눈 여겨보며 너의 조언자가 되어 주겠다" (시32:8/새번역) ...
소명이는 3.9kg의 우량아로 태어났습니다. 다른 신생아들이 포대기에 파묻혀 병원에서 퇴원할 때, 소명이는 이미 친구들보다 얼굴 하나가 더 나와 있었죠. 6개월이...
종일 노느라 피곤했던지, 어젯밤에는 온유가?유난히 짜증을 많이 부렸습니다. 눈에 눈물이 가득해서 찡얼찡얼거리는 온유를 달래고, 또 달래며 왜 우냐 그랬더니 카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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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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