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노래하는 풍경 #132

내가 노래하는 풍경 #140

하나님은 불공평하시다. 공정하지 않으시다. 여전히 나를 만나주시고 나를 찾아주시고, 안아주시고 내게 기회를 주신다. 내게 웃으신다. 그 사랑은 공정하지 못하다. 그래서...

내가 노래하는 풍경 #132

내가 노래하는 풍경 #139

사람들은 불안을 어떻게든 해결하고 싶어 한다. 견고한 반석은 무엇인가? 어디인가? 나는 오래전부터 그것을 고민했다. 아주 어릴적부터 가지고 있었던 두려움. 이...

내가 노래하는 풍경 #132

내가 노래하는 풍경 #138

사람들은 으레 만지고 볼 수 있는 공간이 전부인양 살고 있지만 우리가 거하는 공간이 영원한 것이 아니라 시간이 영원한 것이다. 하나님과...

내가 노래하는 풍경 #132

내가 노래하는 풍경 #137

한 번 밖에 살지 않는 인생에 시간이 흘러 돌아보았을 때 부끄럽다 여길 만한 것에 머무르지 마라. 내가 걸러낼 수 있는...

실수 많은 남편

실수 많은 남편

아침부터 바쁜 스케줄을 움직이느라 피곤했던지 집으로 돌아오는데 아이들이?차 안에서 잠들었습니다. 먼저 아내가 온유를 안고 집으로 올라갔고 나는 소명이를 안고, 나머지...

사랑하라고 맡겨주신 아이들

사랑하라고 맡겨주신 아이들

아내가 어머니와 통화한 이야기를 전해주었습니다. 설날에 온유와 소명이가 예의없이 행동해서 혼낸 적이 있는데 외할머니가 보시기에 짠했나 봅니다. 그래서 더 사랑해주고,...

내가 노래하는 풍경 #132

내가 노래하는 풍경 #136

사단은 우리가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을 방해하기 위해 공격하지만 그 공격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은혜가 그곳을 덮을 때 사단은 자신의 공격이 부메랑이...

내 자유는

내 자유는

사람들은 외모를 보지만 하나님은 중심을 보시기에 내 안에 진정성이 있으면 그것으로 족하다. 라고 한동안 생각했습니다. 주님은 그것에 대해 많은 부분을...

내가 노래하는 풍경 #132

내가 노래하는 풍경 #135

여러 선한 행동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애썼지만 그 어떤 행동으로도 나는 내 죄문제를 해결하지 못 했다. 죄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나는...

내가 노래하는 풍경 #132

내가 노래하는 풍경 #134

부활절 성만찬, 떡과 잔을 보며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생각했다. '하나님, 저는 이렇 모습입니다. 사람들은 나를 어떻게 볼지 모르지만 아내와 아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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