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노래하는 풍경 #115

내가 노래하는 풍경 #115

당신을 알면 알수록 내가 당신 앞에 나아갈 수 없는 한없이 누추한 자임을 깨닫게 되고 그 깨달음 때문에 나아가지 않으면 안...

내가 노래하는 풍경 #114

내가 노래하는 풍경 #114

온 시내가 예수를 만나려고 나가서 보고 그 지방에서 떠나시기를 간구하더라.주님이 행하신 이적들을 믿으면서도 자신의 재산에 손해를 끼치는 그분을 마을에 머무르게...

내가 노래하는 풍경 #104

내가 노래하는 풍경 #113

금은 불을 두려워 않는다. 사랑하는 자에게 고난을 주시는 주님. 상황 앞에 주님의 사랑을 저울질해서는 안된다.

하나님이 없으면 어쩌냐

하나님이 없으면 어쩌냐

소명이가 아끼던 장난감을 잃어버렸습니다. 속상한 소명이에게 누나 온유가 말했습니다. "소명아, 우리 하나님께 찾을 수 있도록 기도하고 같이 잘 찾아보자." "칫,...

유월절 어린양

유월절 어린양

예수님은 죽으셨다. 그리고 완전히 죽으셨다. 십자가형은 고문과 같아서 숨을 쉬기 위해 십자가에 달린 사람은 다리를 이용해서 몸을 올려 숨을 쉬려...

내가 노래하는 풍경 #104

내가 노래하는 풍경 #112

그 성은 해나 달의 비췸이 쓸데없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영광이 비치고 어린 양이 그 등이 되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영광을 해와 달과...

내가 노래하는 풍경 #104

내가 노래하는 풍경 #110

자신이 벌레만도 못한 사람 같다고 여기는 아이야. 너로 날카로운 새 타작 기계로 삼으셔서 그동안 커다란 벽 같은 절망의 산들을 쳐서...

내가 노래하는 풍경 #104

내가 노래하는 풍경 #109

가리어진 것을 깨닫는 지혜를 주셔서 하나님의 투명한 은혜 가운데 살 수 있기를 기도했다. 본질은 무엇인가?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며 사는 삶이다....

회의론자, 이상주의자

회의론자, 이상주의자

나는 지독한 회의론자이며, 동시에 이상주의자입니다. 그래서 간혹 걷다가 멈칫거리며 주변을 두리번거립니다. 그것이 주님이 기뻐하시는 뜻인지, 주님의 의도가 어디에 있는지는 명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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