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내가 두려워 떨고 있을 때 주님은 내가 두려워 하는 것을 두려워 말라 하셨습니다. 그 기억은 언제나 기댈만 한 것이었습니다....
어린아이와 같은 그 순종으로 기도하렴. 어린아이들은 어떤 원리가 있고 어떤 뜻을 알아서 부모에게 요청하는게 아니잖아. ? 그냥 그저 엄마, 아빠....
내가 욥에게 말하였던 것처럼 바람이?어디로부터 와서 어디로 가는지 ? 사람이 태어나기 전부터 내가 선을 그어 바닷물이 범람치 못하게 하였던 일들....
눈에 보이는 세상이 전부가 아닙니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 인생속에 격렬한 영적 싸움이 있습니다. 내가 공격하지 않으면 싸우지 않을? 그런...
"너희가 성경을 연구하지만 성경은 나를 두고 말한다." (요5:39) ? 역사속에서 수많은 예언이 그를 주목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 분이 이 땅에...
바쁘게 흘러가는 시간 나도 그 속에 편승하고 싶은 조바심을 주님께 올려드렸습니다. ? 조급하다고 주님을?내 시간에 구겨 넣어야 하는 것일까? ?...
마약같은 중독되기 쉬운 것들, 보기에 악한 것만이 우상이 아닙니다. 아무리 고상하고 선해 보이는 것이라도 주님보다 더 높아진 것은 우상이 됩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택시 안에서 기사 아저씨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부끄러운 나 자신과 나를 깨끗하게 한 보혈의 기쁨으로 전한 복음. ?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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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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