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통해 하며 울어야 하는 시대에 있습니다. 하루하루 살아가는데 급급하지만 때로는 하나님의 뜻을 잃어버린 채 하루의 삶에 매몰될 때가 많습니다. ...
하나님의 성품으로 하나님의 인내로 하나님의 소망으로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나님의 것으로 내가 가득 채워지길 기도합니다. <노래하는 풍경 #605> #하나님의성품...
습관을 따라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 주님의 손을 잡고 기도하게 도와주세요. 나의 기질과 성품과 경험을 따라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죄악이 하늘에 닿을까 두렵습니다. "이제 끝이 났다고 너희의 전략은 밀렸다고" 사단은 거짓을 말합니다. 하지만 엎드리는 자가 있습니다. 바알에게...
온전하지 못한 나를 불쌍하게 여겨주세요. 예수님이 고난받아 순종함을 배운 것처럼 고난받아 순종함을 배워야 한다면 그 일을 행하여 주시고 그래서 온전케...
바람 앞에 양초처럼 너무나 불안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내가 가슴 아파하는 것은 전쟁과 죽음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패역한 우리의 모습입니다....
고맙다. 함께 해주어 고마워. 나의 마음을 이해해주고 나의 마음으로 사물들을 바라보고 나의 마음을 공감해주고 나를 이해해주어 고마워. <노래하는 풍경...
너에게 준 많은 재능들을 많은 사람들과 나누렴. 그것이 나의 나라를 이루는데 기초가 될 것이야. 그 수고를 내가 기억하고 내가 너에게...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 2025 LOVE n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