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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노래하는풍경

노래하는 풍경 #556

노래하는 풍경 #556

우리는 죄인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죄인이라는 말과 우리가 죄인이기에 죄를 지을 수 밖에 없다는 말은 같지 않습니다. 우리는 죄만 짓는 존재가...

노래하는 풍경 #555

노래하는 풍경 #555

우리가 용서 받았다면 용서해야 하고 용서해야만 용서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누군가를 용서한 것처럼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소서.' 내가 어떤...

숙제처럼 시작했지만

숙제처럼 시작했지만

시간이 되면 아이들과 함께 저녁에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함께 기도합니다. 아빠나 엄마가 없을 때는 아이들이 마주보고 말씀을 읽습니다. ? 숙제처럼...

노래하는 풍경 #554

주님의 이름으로 사역할 수 있습니다. 귀신을 쫓아 내고 권능도 베풀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선지자라고 칭송할 수 있습니다.   선지자의 무리,...

노래하는 풍경 #553

노래하는 풍경 #553

날마다 주님의 보혈로 씻겨지길 원합니다. 내 안에 판단하고 정죄하는 것들 앞서 나가서 걱정하고 근심하는 것들을 주님 앞에 내어놓습니다.   내...

노래하는 풍경 #552

노래하는 풍경 #552

알지 못하는 아픔과 슬픔에 주님의 성령의 손이 닿아서 나의 연약함들이 강건하여 지고 높아진 것들이 평평해지길 원합니다.   <노래하는 풍경 #552>...

노래하는 풍경 #551

노래하는 풍경 #551

"지금까지 재능을 하나도 발견하지 못했다. 나는 어떤 재능도 없다."   이 말이 하나님은 내게 아무 계획도 가지고 계시지 않다는 것을...

노래하는 풍경 #550

노래하는 풍경 #550

하나님 우리를 사용해주세요. 주님과 함께 하는 걸음은 우리를 소진시키는 것이 아니라 더 풍성하게 만들 것입니다.   주님을 인격적으로  알게 될수록...

노래하는 풍경 #549

노래하는 풍경 #549

반석 위에 집을 세우고 싶습니다. 영원이라는 시간속에 우리 삶을 비추면 가장 지혜로운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하면 반석 위에 집을...

노래하는 풍경 #548

노래하는 풍경 #548

이 세상이 복잡하게 얽혀있기에 모든 것을 내칠 수도 모든 것을 받아들일수도 없습니다.   이런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 주님은 복잡한 방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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