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세상을 창조하셨습니다. 집마다 지은 이가 있으니 만물을 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십니다. (히3:4) 그리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우리를 만드셨습니다. 우리 안에는 하나님이...
나는 사진이 언어가 될 수 있고, 기도가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언어의 형식은 아니지만, 우리의 몸짓과 일상과 인생까지도 누군가를 향한...
네가 얼마나 아름다운 존재인지 네가 정말로 보기에 얼마나 아름답고 귀한 존재인지를 알기를 원한단다. 너는 결코 작은 존재가 아니야. 너는 그냥...
성경은 우리의 복종이 온전하게 될 때 모든 복종치 않는 것이 무너진다. 고 말하고 있습니다. (고후10:6) 결국 모든 복종치 않는 것이...
어떤 두려움도 죽음보다 크지 않단다. 사망은 두려운 것이지만, 나는 죽음을 통해 사망에게 사망을 고했단다. 너는 나를 믿으렴. 나를 신뢰하렴. 그러면...
주님, 길을 아는 분에게 길을 묻겠습니다. 하지만 주님은 먼 미래의 것을 이야기해주지 않으시잖아요 하지만 감사해요. 먼 미래의 일을 이야기해주지 않아서...
네가 알지 못하는 시간들.. 먼 미래의 것들로 인해 전전긍긍하거나 두려워하지 말아라. 시간은 아버지께 속한 것들이란다. 다만 오늘 내게 말씀하시는 음성에...
너의 모든 생각과 질문속에 너는 이미 나와 대화하고 있고 나는 끊임없이 너에게 말하고 있었단다. <노래하는 풍경 #385> #주님이 #나의주인 #되시면...
"만약, 그리스도의 마음이 있는 곳이 선교지라면, 내가 아이들과 보내는 평범한 일상은 선교사를 키워내는 선교지인 것 같아." 아내의 고백이 내 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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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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