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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노래하는풍경

노래하는 풍경 #392

하나님은 세상을 창조하셨습니다. 집마다 지은 이가 있으니 만물을 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십니다. (히3:4) 그리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우리를 만드셨습니다. 우리 안에는 하나님이...

노래하는 풍경 #391

나는 사진이 언어가 될 수 있고, 기도가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언어의 형식은 아니지만, 우리의 몸짓과 일상과 인생까지도 누군가를 향한...

노래하는 풍경 #390

네가 얼마나 아름다운 존재인지 네가 정말로 보기에 얼마나 아름답고 귀한 존재인지를 알기를 원한단다. 너는 결코 작은 존재가 아니야. 너는 그냥...

노래하는 풍경 #389

성경은 우리의 복종이 온전하게 될 때 모든 복종치 않는 것이 무너진다. 고 말하고 있습니다. (고후10:6) 결국 모든 복종치 않는 것이...

노래하는 풍경 #388

어떤 두려움도 죽음보다 크지 않단다. 사망은 두려운 것이지만, 나는 죽음을 통해 사망에게 사망을 고했단다. 너는 나를 믿으렴. 나를 신뢰하렴. 그러면...

노래하는 풍경 #387

주님, 길을 아는 분에게 길을 묻겠습니다. 하지만 주님은 먼 미래의 것을 이야기해주지 않으시잖아요 하지만 감사해요. 먼 미래의 일을 이야기해주지 않아서...

노래하는 풍경 #386

네가 알지 못하는 시간들.. 먼 미래의 것들로 인해 전전긍긍하거나 두려워하지 말아라. 시간은 아버지께 속한 것들이란다. 다만 오늘 내게 말씀하시는 음성에...

노래하는 풍경 #385

너의 모든 생각과 질문속에 너는 이미 나와 대화하고 있고 나는 끊임없이 너에게 말하고 있었단다. <노래하는 풍경 #385> #주님이 #나의주인 #되시면...

노래하는 풍경 #384

집을 나갈 때, 들어올 때 아이들을 안고 기도해주는 것,   잠들 때 아이들의 머리에 손을 얹어 축복해주는 것들. 막내 소명이가...

노래하는 풍경 #383

"만약, 그리스도의 마음이 있는 곳이 선교지라면, 내가 아이들과 보내는 평범한 일상은 선교사를 키워내는 선교지인 것 같아." 아내의 고백이 내 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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