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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노래하는풍경

노래하는 풍경 #372

아직 교회에 다니지 않는 ㅇㅇ 어머니에게 조심스레 기도해 드려도 될지를 여쭈었습니다. 뻔뻔하지만, 하나님이 내 기도에 귀 기울이시고 잘 들어주신다고 얘기했습니다....

노래하는 풍경 #371

교회가 세상에 보여줄 수 있는 것을 무엇일까요? 많은 사람이나, 좋은 건물은 당장 강남에 나가면 이 모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노래하는 풍경 #370

내 인생에는 주님의 뜻과 계획이 있습니다. 모든 이들에게 주님의 뜻과 계획이 있습니다. 나를 향한 주님의 뜻이 이루어진다는 말은 엄밀히 이야기하면...

노래하는 풍경 #369

어느날 주님이 내게 물으셨습니다. "내가 무엇 해주길 원하니?" 나는 정말 소원하는 것을 말했습니다. 다음날 가까운 이에게 이 이야기를 전하면서도 내...

노래하는 풍경 #368

인생은 고해입니다. 수많은 눈물과 고난앞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인간은 하나도 없습니다. 내 감정조차 알 수 없는 오늘의 시간, 그러나 피할...

노래하는 풍경 #367

한나에 의해 사무엘은 성전에 맡겨졌지만 그로 인해 다음 세대가 일어나는 역설, 아둘람에 빚진 사람, 억울한 사람, 시대와 사회로부터 버려진 자들이...

노래하는 풍경 #366

신앙은 이성을 포함합니다. 이성은 계산적이기에 물물교환을 잘해야 합니다. 그래서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다 가지고 또 무언가를 가지려 할 수는...

노래하는 풍경 #365

그리스철학에서는 '창조'라는 말이 없었습니다. 그들에게는 창조가 아닌 변화가 존재할 뿐이었습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실제로 현존, 실존하는 '개체'에서 '존재'를 설명합니다. 예를들어 '이온유'라는 개체가...

노래하는 풍경 #364

나를 향한 태도는 끊임없이 변해야 합니다. 주님이 말씀하시면 나는 나를 부정해야?합니다. 하지만 주님을 향한 마음은 한결같아야 합니다. 처음 사랑을 기억하고...

노래하는 풍경 #363

정말 지혜로운 사람은, 고마운 이에게 고맙다는 말을, 미안한 이에게 사과의 말을, 사랑하는 이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오늘처럼 평범한 일상의 날에 미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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