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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노래하는풍경

노래하는 풍경 #353

눈에 보이는 세상은 나를 조여옵니다. 내게 불안과 두려움을 줍니다. 세상을 향해 눈을 감는게 아니라 세상을 똑바로 바라보고 거기서 일하시는 주님을...

노래하는 풍경 #352

아픔이 있습니다. 표현할 수 없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나를 지으셨기에 주님은 나를 아십니다. 자신조차도 알 수 없는 두려움과 고독감과 불안함을 주님은...

노래하는 풍경 #351

내 마음대로 움직여 지지 않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내가 상황을 통제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 되면 알게 될수록 나는 나를 신뢰하지...

노래하는 풍경 #350

아이들이 아플적에 나는 이렇게 기도하곤 합니다. "주님, 우리 가정의 가장으로 나를 삼으셨는데, 우리 아이들이 아픕니다. 내가 가장으로 그것을 책임지길 원합니다....

노래하는 풍경 #349

어두운 사사시대를 깨뜨릴?하나님의 방법은 앙숙이었던 브닌나의 갈등과 자신의 불임으로 아파하던 한나의 심정을 통하는데서 시작하셨습니다. 마치 사울왕을 대신할 왕을 세우기 위해...

노래하는 풍경 #348

애굽에서의 고된 노역으로 하나님을 찾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탄식하지만 성경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산파 십브라와 부아를 이야기합니다. 그렇게 태어난 모세는 애굽의 왕족에서...

노래하는 풍경 #347

시간이 느리게 움직인다는 말은 그만큼 하나님께서 관심을 가지신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여호수아가 가나안을 정복할 때 수많은 전쟁 기사들은 단 몇 줄로...

노래하는 풍경 #346

어떻게 인간이 인간의 머리로 하나님을 이해할 수 있으며 하나님의 일하심을 깨달을 수 있겠습니까? 우리의 혼란과 아픔 가운데서도 여전히 역사하시는 주님....

노래하는 풍경 #345

수고함과 성취를 통한 보람이 있습니다. 사역과 훈련을 통한 성장이 있습니다. 하지만 쉼을 통한 안식도 있습니다. 안식은 손에 잡히지도 않고, 열매가...

노래하는 풍경 #344

주님,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바라보는 한 사람에게 가지고 있던 모든 선입관을 버리고 오늘 주님 안에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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