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실패까지도 그 분의 주권 가운데 있겠지요. 어쩌면 보통 실패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작정하시고 의도하신 실패라고 한다면 우리는 더욱 그 분의...
아빠, 오늘은 바람이 참 시원했어요. 바람 때문에 뭐든지 다 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바람에 내 마음이 둥둥 날아다녔어요. 신기하지요....
만나는 사람마다 호기심을 가지고 그들에게 말을 걸고 그들과의 만남을 사진으로 찍어 사람들과 나누었던 시간들. 그 시간들이 그리움으로 다가옵니다. 하지만 마냥...
기도의 처소가 필요한 이유는 내가 살고 있는 시대는 나를 취하게 만드는 것이 너무도 많기 때문입니다. 수많은 전원 콘센트에서 들어오는 전기와...
상품의 가치는 그것을 구입한 값어치와 동일하게 볼 수 있습니다. 내 생명과도 바꿀 수 없는 가치의?하나님. 그리고 그 분의 아들. 하나님의...
나를 누군가와 비교하는 순간 우리는 실망과 자기 연민에 빠지게 됩니다. 하지만 나는 누구인가요?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존귀한 자입니다. (창1:26)...
천국에 예수님이 없다면 나는 그 곳에 갈 것인가. ? 주의 흘리신 십자가가 그저 구원에 대한 티켓으로 치부하기에는 너무나 값싸지 않을까요?...
"초막이나 궁궐이나 내 주 예수 모신 곳. 그 어디나 하늘나라" 버스 차창에 기대어 찬양하며 말씀을 한참 묵상했습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사람에...
말씀을 전하고 난 후 사람들이 나를 둘러싸서는 축복송을 불러주고 기도제목을 물었습니다. "내 안에 성령님이 가득 자리하셔서 그 성령님으로 아버지의 사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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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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