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나의 가장 좋은 친구. 가슴 아파서? 친구라 부르지 못하고, ? 아버지의 종이라도 좋사오니 지성소 앞에 고개 숙여 나아갈때 ?...
가끔 나는 나를 보고 운다.어쩔 수 없는 죄인.참혹한 죄인.?주님의 쿵쾅 거리는 심장을 잡고?그 사랑을 외치고 싶은데나는 내 틀에 갇혀 있는그...
꿈에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그 분이 예수님인지 모르고? 교제하고 순종하는동안 내 마음에 기쁨이 가득했습니다. 교제하고 순종하는 시간이 깊어지고 길어질수록 고난의 난이도가...
유대인들에게 물은 공포의 대상입니다. 베드로같은 어부에게는 말할 것도 없다. 하지만 이 모든 두려움 위에 계신 예수님 앞에? 베드로는 자신의 실체를...
베드로가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해서? 깊은 곳에 던져진 그물은? 자신의 힘으로 끌어올리지도 못할 지경이었습니다. 어부가 매일 배를 띄우며 소원했던 일들이? 전혀...
베드로에게 예수님은 어떤 분이었을까? 좋은 말씀이나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것은 땀내나는 자신의 현실과는 어울리지 않는 소리로 들렸을지 모릅니다. 평생을 던졌던...
중학교에 다닐 때 수련회에서 모두가 잠든 시간에 혼자서 이불을 뒤집어 쓰고는 '내가 다른 사람들보다 주님을 더 사랑합니다.'는 고백을 드렸습니다. 하지만...
지상에서 내려온 천사는 길을 잃어버린것 같이 공허한 공기 피리를 부르며? 그렇게 무화과나무 아래서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아무도 그녀의 소리를 듣지...
'신발 만드는 사람이 성실한 태도로?신발 한 켤레를 훌륭하게 만들어 내면? 그것이 곧 하나님을 찬양하는 행위'라는? 마틴루터의 말처럼 오늘도 .. ?...
우리 아이들에게 하나님의 계획이 있음을 믿는다면 광야의 시간까지 수용해야 합니다. 광야의 시간은 하나님을 대면하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사가랴는 성령으로 충만해서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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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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