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Road

내가노래하는풍경

노래하는풍경#889

노래하는풍경#889

미래가 두려울 때가 있습니다. 내일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때는 지난 시간을 돌아봅니다.   그러면 주님의 신실하심을 만질 수 있습니다. 얼마나...

노래하는풍경#888

노래하는풍경#888

바뀌지 않을 것 같은 상대가 변화의 조짐을 보인다면, 그래서 상대를 변화시킨다면 그것이 나의 성공일까요?   나의 성공은 상대를 굴복시키는데 있지...

노래하는풍경#887

어떤 만남일까? 어떤 시간이 될까? 어떤 이야기를 나눠야 할까?   만남도, 말하는 것도 많이 두려워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그런 자리에...

노래하는풍경#886

노래하는풍경#886

어릴 적 가끔 부르던 노래 가사가 있습니다. "사랑하기에 떠나신다는 그 말 나는 믿을 수 없어."   예수님은 제자들을 떠나십니다. 항상...

노래하는풍경#885

노래하는풍경#885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순종하지 못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머릿속에 가득한 말씀에도 불구하고 사랑하는 것은 고사하고 시기하고 질투하고 폭주하는...

노래하는풍경#884

노래하는풍경#884

해야 할 일이 있어서 사람들을 만나고 밤을 지새워야 할 때 고되기도 하지만 한편에서는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게 더없이...

노래하는풍경#883

노래하는풍경#883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은 얼마나 사랑을 받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사랑을 베푸는가에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가 만나는 사람은 우리가 사랑해줄 사람이기도 합니다....

노래하는풍경#882

노래하는풍경#882

내 말과 생각이 곡해되거나 와전되어 온 우주를 돌아다니고 있을때, 짜증나고 억울한 말을 듣고 밤에 잠이 안올만큼 원통할 때 위로가 되는...

노래하는풍경#881

노래하는풍경#881

사람은 어떻게 바뀔까요? 바뀌지 않는 사람이 조금씩 바뀌는 데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시간이 필요하다는 말은 인내와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는 말과 같습니다....

노래하는풍경#880

노래하는풍경#880

  원래 성격대로라면 자신 없는 일을 제의받게 되면 책임지지 못할까봐 거절부터 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주님을 알게 되면서 거절하는 대신, ...

Page 77 of 167 1 … 76 77 78 … 167
Currently Play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