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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노래하는풍경

노래하는풍경 #765

노래하는풍경 #765

몇 백 개의 모눈종이에 단 한 칸이라도 내 마음에 주님이 주신 감동이라면 나는 거기에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노래하는풍경 #764

노래하는풍경 #764

내 뜻이 곧 하나님의 뜻이라 말하는 시대, 하지만 내 뜻이 하나님의 뜻이 아닐 수 있고 나의 반대편에 서있는 사람이 하나님의...

노래하는풍경 #763

노래하는풍경 #763

마지막 날, 모든 눈물을 닦으시는  주님의 은혜가 있습니다. 그때에 주님을 따르지 않는 모든 대적은 절망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있는...

노래하는풍경 #762

노래하는풍경 #762

두려움은 여러 종류가 있지만 가끔은 알지 못하는 대상이나 과정 때문에 두렵기도 합니다.   같은 맥락에서 주님의 자녀가 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노래하는풍경 #761

노래하는풍경 #761

은과 금으로 대표되는 신자본주의 시대에 은과 금이 하나도 없다면 얼마나 슬프고 암담할까요?   성전 미문에 앉아서 구걸하는 앉은뱅이 뿐 아니라...

노래하는풍경 #760

노래하는풍경 #760

메신저나 카톡의 알림을 꺼놓아서 나는 답장을 늦게 하는 편입니다. 빨리 확인하라는 알림을 꺼놓는 것만으로 나는 시대의 빠른 흐름에 스스로 속도...

노래하는풍경 #759

노래하는풍경 #759

나이 많은 신앙의 선배가 내 앞에서 눈물을 흘립니다. "예수님의 사랑.. 어떻게 다 말할 수 있을까요?"   초신자도 아니고 60여 년을...

노래하는풍경 #758

노래하는풍경 #758

앞이 보이지 않아서 낙심하는 친구에게 여러 가지 말로 위로하고 응원했습니다. 하지만 형편은 나아지지 않았으며 여전히 지옥 같은 시간을 보내야 했습니다....

노래하는풍경 #757

노래하는풍경 #757

인생은 답이 없습니다. 알고 있는 지식으로 인생을 풀어보려 하지만 갈수록 꼬여 버리는게 인생입니다.   스마트한 시대는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 보다...

노래하는풍경 #756

노래하는풍경 #756

언제까지 입니까? 라고 묻는다면 우리는 답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사람은 좀처럼 바뀌지 않고 문제는 도무지 해결될 기미를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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