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가족과 보낸 시간이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물리적으로 많은 시간을 항상 함께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짧은 시간이 생겼을...
시간을 낭비하는 것은 아닌가?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에 순종한다고 이런저런 일을 하다가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람들은 자기에게 유리하게 행동하고 뛰어가고 있는데...
부끄러움이 많지만 찬양드릴 때 손을 들고 찬양합니다. 가사 하나 하나에 진심을 담고 눈을 감아 주님을 바라봅니다. 찬양을 드리고 설교시간이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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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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