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에서
가장 찍고 싶었던
순간 하나를 놓쳤다.
사진은 정말 순간이다.
이 곳 빛이 너무 강렬해서
컨트라스트가 강조된
오후 빛
플라워. 라는 노란 꽃집 앞
파란 두건을 쓴
살 찐 흑인중년부인의 모습이
너무 인상 깊었다.
마음속으로 몇 번이나
셔터를 눌러댔는지 모르겠다.

캐나다에서
가장 찍고 싶었던
순간 하나를 놓쳤다.
사진은 정말 순간이다.
이 곳 빛이 너무 강렬해서
컨트라스트가 강조된
오후 빛
플라워. 라는 노란 꽃집 앞
파란 두건을 쓴
살 찐 흑인중년부인의 모습이
너무 인상 깊었다.
마음속으로 몇 번이나
셔터를 눌러댔는지 모르겠다.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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